20200512_노삼혁교수

9 Bridges, 저장기술 분야 이끄는 노삼혁 교수

컴퓨터의 미래는 현재보다 더 밝죠 | UNIST News Center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예년 같으면 과의 졸업생 가운데 2~3명 정도가 유학을 가는데 그가 졸업한 해는 6~7명이나 됐다. 학부 성적으로 가장 밀렸던 노 교수는다른 친구들이 아무도 희망하지 않은 메릴랜드대를 선택했다. 국내에는 이름이 덜 알려진 대학이라 그랬던 것 같은데 알고 보니 컴퓨터 과학 분야에서는 아주 뛰어난 곳이었다. 게다가 장학금에 생활비까지 준다니 집안 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그에게는 꿈 같은 일이었다.